1월에 봤던 모든 영화의 주제는 청춘이라고 우겨볼 수 있겠다. 어딘가 아린 추억이거나, 불안한 현재이거나.
- <남매의 여름밤>
- <썸머85>
- <토탈 이클립스>
- <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>
- <킬 유어 달링>
- <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>
- <퐁네프의 연인들>
- <타오르는 여인의 초상>
- <라붐>
- <소울>
- <키드>
- <쉘부르의 우산>
- <썸머85>
- <세 자매>
- <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>
- <찬실이는 복도 많지>
- <화양연화>
이 달에 본 것 중 베스트는 단연 <찬실이는 복도 많지>, 이 영화를 왜 이제 봤을까 싶다. 아니 이제라도 봤음에 감사하다. 인생을 잘 모르겠을 때 종종 꺼내어 보고 싶은 그런 영화.
2021/01/31 - [새록영화] - MBC 집콕영화제로 본 <찬실이는 복도 많지>, 마흔 살에 하는 인생 고민은 어떨까?
내 맘대로 큐레이션
[베를렌느와 랭보가 궁금해졌어]
<토탈 이클립스>, <킬 유어 달링>, <썸머85>
[French, Romance, Cinema]
<퐁네프의 연인들>, <타오르는 여인의 초상>, <쉘부르의 우산>, <라붐>
[고전의 귀환]
<화양연화>, <키드>
[안 통할리 없는 할리우드 영화]
<소울>, <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>
[호평받는 한국독립영화]
<남매의 여름밤>, <찬실이는 복도 많지>, <세 자매>, <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>
[응원할게, 너의 꿈과 사랑을]
<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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